브랜딩·콘텐츠

광고가 꺼져도 남는 것을 만듭니다

이런 경우에 필요합니다

  • 무엇을 잘하는 곳인지 한 문장으로 말하기 어렵습니다
  • 글은 많은데 자산이 되지 않습니다
  • 촬영할 사람이 없습니다
  • 채널마다 말투가 다릅니다

무엇을 하나요

메시지 정리

인터뷰로 반복되는 설명을 뽑아 '누구를 맡는가'를 먼저 씁니다.

아티클

진료·업무 항목이 아니라 고객이 고민하는 순간을 제목으로 삼습니다.

숏폼

월 1회 촬영분을 채널별 길이에 맞춰 편집하고 배포합니다.

채널 운영 기준

말투와 표현 범위를 문서로 정해 누가 써도 같은 목소리가 나오게 합니다.

진행 방식

  1. 01

    인터뷰와 자료 정리

    두 번의 인터뷰로 반복 설명을 모으고 기존 글을 분류합니다.

  2. 02

    기준 문서

   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을 목록으로 확정합니다.

  3. 03

    월 단위 제작

    월 4편 기준으로 쓰고, 검토를 거쳐 배포합니다.

산출물

  • 브랜드 메시지 문서
  • 월 4편 아티클
  • 월 4편 숏폼
  • 채널 가이드

지금 상태부터 같이 보겠습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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